홍수아 문제적그녀로 1년만에 MBC로 컴백

정기안 | 기사입력 2006/09/05 [14:31]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정기안
연기자로서 새로이 검증을 받고 있는 홍수아가 mbc 베스트극장을 통해 ‘논스톱5’ 이후 1년만에 그녀의 친정인 mbc로 컴백한다.
 
홍수아는 베스트극장 제649화 ‘문제적 그녀’편(연출 최원석, 극본 노지설)에서 철없이 명품만 좋아하고 남자의 배경만 쫓아 연애만 하는 ‘소진’ 역을 맡았다. 홍수아의 상대역으로는 개그맨 김국진이 출연을 하며 출산이후 컴백작으로 이세창의 부인 김지연이 함께 출연한다.
 
mbc 최원석 pd는 “극본을 보고 역할에 맡는 배우로 바로 홍수아가 떠올랐다. 톡톡튀는 매력과 여성스러움을 겸비하고 홍수아가 이번 배역이 제격이라 생각했다.”며 캐스팅 배경을 밝혔다.
 
홍수아는 지난 7월 막을 내린 sbs ‘101번째 프로포즈’에서 주연에 버금가는 연기력으로 연기자로서 재평가를 받았다.
 
홍수아 소속사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는 “현재 영화와 드라마에서 심심찮은 러브콜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상태이며, 좋은 시나리오가 결정되면 또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수아가 출연하는 베스트극장 ‘문제적 그녀’는 오는 9월 16일 토요일 밤 11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클라우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기사